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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우리고장 문화재 우리 손으로 가꾼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03 [09:12]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예천군은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후대에도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군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가꾸는 ‘문화재 우리 손으로 가꾸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예천군에는 역사적․학술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지정 문화재 100개와 보존가치가 높은 비지정문화재 192개의 많은 문화재가 있으나, 산업화와 현대화에 따른 주변 환경의 빠른 변화와 문화유산에 대한 소유자나 관리자의 무관심, 개발 등으로 보존과 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군은 문화재에 관심을 가지는 개인이나 가족, 직장, 단체 단위로 신청을 받아 문화재 주변의 청소와 잡초제거, 화재예방과 보존관리 모니터링, 문화재 알리기 등 자체 실정에 맞는 군민 문화재 지킴이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5월 15일까지 군청 문화관광과나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참가 신청을 하면 되며 그 이후에도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 인정과 함께 우수 활동자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우리고장 문화재 우리손으로 가꾸기로 우리고장 문화재에 깃든 역사적 가치와 의미도 새롭게 배우고 문화재 애호 분위기 조성과 문화재 지킴이 운동이 널리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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