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CCTV 관제사 8개 구군 공동실무협상 성실 교섭" 촉구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5/03 [17:00]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정의당 대구시당은 3일 논평을 내고 "대구CCTV 관제사 8개 구군 공동실무협상에 성실히 교섭할 것"을 촉구했다. 

 

정의당은 "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노동자들의 일자리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지자체의 당연한 직무다. 더구나 정부지침에 따라 기초자치단체 파견·용역 업체 소속인 이들은 1단계 전환 대상"이라고 밝히고, 

  

이어, "공공부문 정규직 지침이후 2년이 다 되어 감에도 정규직 전환 계획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공공기관의 엄연한 직무 유기"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공동실무협상에 나섬을 환영하지만, 늦어도 너무 늦었다"며, "노동자들의 안정이 사회 안전망 확충의 지름길임을 명심하라"며, "성실히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