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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공기관 이전 유치전략 및 추진방향 논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07 [10:55]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지난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조성희 부시장을 비롯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공공기관이전분야)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의 상주시 이전 유치제안’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 공공기관의 상주시 이전 유치제안 연구용역     © 상주시

 

이날 보고회는 지난 4월 공개입찰을 통해 ‘공공기관의 상주시 이전유치제안’ 연구용역 수행업체로 선정된 (사)지방행정발전연구원의 착수보고와 유치위원들의 질의응답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용역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새로운 천년의 중심 상주건설을 위하여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의 개진과토론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유치전략과 추진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용역업체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공공기관의 성공적유치를 위해연구용역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며, 8월초에는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그 결과를 보여줄 예정이다.

 

조성희 부시장은 “상주시는 2021년 경북도 농업기술원 이전 완료,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정상추진, 상주일반산업단지(41만㎡) 지정,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 사업 추진,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2차 심사 통과 후 최종 심사를 앞두고 있는 등 역동성 넘치는 도시로 변모되고있는 만큼 상주시 발전의 토대가 되는 공공기관의 유치를 위해 위원들과 용역업체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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