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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道 지방세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07 [14:08]

【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2019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7백만원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3개 시·군이 추진한 2018년도 지방세 징수실적,체납액 정리, 지방세수 확충,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23개항목에 대한 평가로, 군은 지방세수 확충과 체납액 징수, 찾아가는 지방세홍보반 운영 등 특수시책 추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방세 징수액의 경우, 과거 4년간 평균 징수액 대비 41억5천8백만원의 지방세수가 증가되었으며, 체납액은 전년대비 1억9천8백만원이감소됐다.

 

또한, 의성세계연축제 등 군 단위 행사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지방세상담과 납부 홍보를 실시하는 등 납세자의 알 권리 충족과 지방세 징수율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자체 세원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세정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방세수 확충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한 직원들과 성실납부에 협조해 준 군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군민의 다양한 납세편의시책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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