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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 보건소, 찾아가는 출산장려 인식개선 교육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08 [15:3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보건소에서 찾아가는 출산장려 인식개선 교육의 일환으로, 인형을 활용한 구연동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10개소를 직접 방문 하여‘동생은내 단짝친구’라는 제목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구연동화 인형극을 선보인다.

 

색동회 대구지회 아카데미에서 준비한 ‘동생은 내 단짝친구’는 동생과 다투고 난 후 밖에서 친구와 놀아도 동생에게 미안하고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동생과 다시 만나 화해한다는 내용으로, 형제·자매 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남구청은 대학생, 일반 주민, 직원 등을 대상으로 세대와 연령 을 고려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 어린이들에게 임신·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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