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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치매안심센터,‘기억나무학교’치매환자쉼터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08 [15:11]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보건소는 오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치매환자쉼터 ‘기억나무학교’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 치매환자쉼터     © 칠곡군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로, 장기요양서비스를 받고 있지 않는 경증 치매환자이다.

 

주요 내용은 작업치료, 원예치료, 운동치료 등 전문적인 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 치매의 진행속도를 늦추고 가족의 부양부담과 스트레스 감소를 돕는데 목적이 있다.

 

문귀정 보건소장은 “칠곡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국가책임제에 맞추어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며 “앞으로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칠곡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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