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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19 을지태극연습 관련 유관기관 실무자회의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10 [15:08]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9일 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 회의실에서 2019 을지태극연습 ‘다중이용시설 화학무기 테러대비 훈련’과 관련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 실무자 회의     © 경산시

 

올해 실제 훈련은 국·내외 테러 위협에 대비하여 많은 사람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을 타깃으로 행해질 수 있는 화학무기 테러와 화재 등 복합재난을 가정하여 각 기관·단체의 재난관리능력을 강화하고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실무자 회의는 경찰서, 소방서, 제7516부대 2대대 등 12개 유관기관·단체 등 15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인5월 29일 14시에 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될 ‘다중이용시설 화학무기 테러대비 훈련’에 대하여 기관별 역할과 준비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경산시 관계자는 회의를 통하여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에 참여하는 유관기관 및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실제훈련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준비를 철저히 해서 실제 상황 발생 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훈련이 되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이와 더불어 2019 을지태극연습 기간(5. 27. ~ 5. 30.)에 유관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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