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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첫 모내기

10일 언하동 삼광벼로 모내기 시작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5/10 [16:39]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0일 언하동 일대 최영심씨 농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농번기의 시작을 알리는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첫 모내기를 실시한 최영심씨는 영천시 쌀전업농 회장으로 이날 4천㎡의 농지에 삼광벼를 이앙했으며 예상수확일은 8월 말경으로 올해 추석용 햅쌀로 판매할 계획이다.

 

▲ 영천시, 첫 모내기 시작     © 영천시 제공

 

또한 이날 처음 이앙한 삼광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종한 최고품질쌀로 시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는 쌀이며 밥맛이 좋은 쌀로 알려져 있다.

 

관내에서는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돼 6월 하순경 마무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모내기를 비롯해 모든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으며 “올해도 풍년농사가 되길 기원드린다”고 격려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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