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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시내버스 파업 시 140회 증편 운행 예정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5/13 [17:28]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15일로 예고된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안전수송에 만전을 기하고자 '시내버스 파업대비 비상수송계획'을 수립하고 열차 증편운행 및 안전수송 인력을 배치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 전 구간 시운전에 돌입하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모노레일.     ©

 

비상수송계획에 따르면 열차운행시격을 출퇴근 시간대는 30초(5분→4분30초)앞당겨 50회 증편하고, 그외 시간대는 2분(8분→6분) 앞당겨 90회 증편함으로써 총 140회(904회→1,044회)를 증편할 예정이다.

 

또한, 1․2․3호선 전 역사에 직원 213명, 사회복무요원 364명 등 총 577명의 안전수송 인력을 투입해 안전수송과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도울 방침이다.

 

이번 열차 증편운행으로 평시 일 최대수송 인원인 97만 명보다 23만 여명을 더 수송할 수 있게 되어 최대 120만 명까지 수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버스파업이 종료될 때까지 시민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시민들께서도 열차가 증편운행되는 만큼 승․하차 질서유지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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