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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포항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5/14 [16:3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14일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대잠홀에서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포항’을 주제로 식품안전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 제 18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건강한 식품을 생산‧제조‧유통‧소비하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기념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이강덕 포항시장, 박명재 국회의원, 서재원 포항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외식업지구 남․북구지부장 등 18개의 각 위생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퍼포먼스 “안전먹거리 포항시가 책임진다!!”를 통한 결의 다짐하고, 식품안전관리 및 영일대 북부시장QSS 활동 마스터, 소비자 감시원 등 위생수준 향상 유공자 13명에게 포항시장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또한 포항시립연극단에서 안전먹거리 및 친절서비스 상황극을 통해 위생업주 교육을 진행하고 어린이급식센터, 남구보건소 건강홍보관 등 다양한 홍보부스를 운영해 참석자에게 식품안전관리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가 시민들과 위생업소 종사자들이 다시 한 번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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