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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환경청, 우수사업장 현장 견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14 [17:0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정경윤)은 14일 서산시 소재 대산산업단지에 위치한 롯데케미칼(주)와㈜엘지화학 대산공장에서 구미, 김천, 칠곡지역 화학안전공동체 67개 사업장 10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2019년 2차 우수사업장 현장 견학을각각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구지방환경청, 우수사업장 현장 견학 실시     ©대구지방환경청

 

이번 현장 견학은 금년 말로“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설치 및 관리기준”의 법적 유예가 만료되는 만큼 업체별 취급시설 개선의 이행력 제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있도록 취급시설 개선사례 위주로 체험형 현장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을 통해 경북 서북권 화학안전공동체 사업장의 실질적인 취급시설 개선 노력을 도모하는 한편 기업 스스로가 화학안전 관리에 실효성을 높이는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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