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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규 착한가게 44곳 가입, 경북 3,000호점 탄생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05/15 [13:09]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9 착한가게 릴레이 캠페인 출범식 및 경북 3,000호 ·울진군 신규 착한가게(44점) 가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찬걸 울진군수, 신현수 경북공동모금회장, 이진복 나눔봉사단 도단장, 이장출 나눔봉사단 울진군 단장 등 관계자 및 신규 착한가게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캠페인 출범 선포’를 시작으로 경북 착한가게 3,000호 및 울진군 신규 착한가게 44곳에 대한 현판 전달식, 캠페인 캐치프레이즈 등을 펼쳤다.

 

울진군은 이례적으로 44곳이 착한가게로 단체 가입을 해 기부 울진의 위상을 높였으며, 평소 남다른 봉사와 선행을 펼쳐온 손병철 대표의 ‘청하반점’이 경북 착한가게 3,000호점으로 선정됐다.  

 

전찬걸 군수는 “울진군이 사회적 나눔의 선두주자가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어려운 가게 살림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대표들께 감사드리고, 울진군에서 경북 착한가게 3,000호점이 탄생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여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가게로 울진군은 오늘 신규 가입으로 총 253개의 착한가게를 등록하였으며, 이는 경북 내 지방자치단체 중 3번째로 많은 숫자로 기부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재 배분되어 지원된다.

 

이번 ‘착한가게 릴레이 캠페인’출범을 시작으로 7월 31일까지 신규 착한가게를 집중 발굴하게 되며, 가입은 울진군청 복지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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