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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사회적경제기업 혁신성장패키지사업 시행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15 [11:11]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14일 경산시 서상동에 위치한 청년 괴짜방 1호점에서 2019년 경산시 사회적경제기업 혁신성장패키지사업 중 하나인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사관학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 사회적경제기업 혁신성장패키지 사업     © 경산시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원하는 20개 팀, 30여 명이 참여하여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사관학교 교육은 5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이며 사회적경제의 개념, 기업 사례 발표, 특허 및 지적재산권의 이해, 비즈니스 모델 점검 및 구축 등 총 5회, 18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성공적인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멘토링 및 맞춤형 컨설팅도 시행할 예정이다.

 

경산시에서는 80여 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혁신성장패키지사업 외에도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마을기업 육성지원사업, 사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 등 여러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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