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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펼쳐

제199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5/15 [17:20]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의회(의장 박종운)는 제199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4일 총 6개소의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영천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영천시가 추진하는 주요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과 소통함으로써 더 생산적이고 합리적인 의회 운영으로 시정발전과 시민의 편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영천시의회(대창하양지렁이농장 현장방문)     © 영천시의회 제공

 

총무위원회는 국립영천호국원 인근의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추모권과 금호읍 화랑설화마을,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체크했다.

 

▲ 영천시의회(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현장방문)     © 영천시의회 제공

 

산업건설위원회는 대창하양지렁이농장과 자양면의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영천SRF가스화발전소 사업부지 등 위원회 소관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의원들은 현장에서 발견한 사업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심도 있게 지적하고 그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앞으로 영천시의 현안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현장방문을 마치고 박종운 의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더욱 사랑 받고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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