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북도, 농촌체험 기차여행상품 농뚜레일 ‘보이소! 군위 보물상자’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16 [11:2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농촌진흥청과 코레일이 공동 개최한 ‘농촌체험관광 기차여행상품 공모전’에 군위군의 ‘보이소! 군위 보물상자’가 당선돼오는 18일 첫 관광기차가 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 농뚜레일 상품 관광지(화본역)     © 경북도

 

농촌진흥청과 코레일에서는 농촌의 문화, 자연경관, 농업체험을 연결해관광 상품화한 ‘농뚜레일’이라는 기차여행상품을 전국 7개 지역에 출시했다.

 

군위군에서 개발한 기차상품은 열차 매니아가 꼽은 가장 아름다운 역에선정된 ‘화본역’을 시작으로 70년대 옛날 생활상을 전시해 놓은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조선시대 사대부집안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남천고택’과 ‘돌담길 투어’, 통일신라 초기에 지어진 화강석 석굴인‘삼존석굴암’을 관람하는 코스다.

 

또한 예주가에서 ‘막걸리 만들기/발효빵 만들기’체험을 할 수 있으며점심은 맛있는 연잎 밥을 맛볼 수 있다.

 

이 상품은 오는 18일(토)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1회 운영되며 코레일에서는 화본역 입장료와 기차요금을 30% 할인 제공한다.

 

또한 군위군에서는 버스임차, 관광지 입장료를 지원해 여행객들의 부담을최소화했다. 상품 가격은 동대구역에서 출발하면 1인당 26,000원, 대전역에서는 53,400원, 부산역에서는 50,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상품 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 농뚜레일 농촌체험 연계 상품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곽영호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이제 소비자는 단순히 보는 관광에서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체험관광은 앞으로 새로운 농촌관광의 트랜드가될 것”이라며 “농업기술원에서는 농촌체험관광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지역 경제발전에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차여행상품 개발과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