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국당 경북, 16일부터 정치 아카데미 일정 돌입

내년 총선 겨냥한 여성계 인재 발굴 및 외연 확대 목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16 [05:06]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석춘)이 주관하는‘2019 자유한국당 경북여성정치아카데미’가 16일 구미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개강식을 갖고 외연확대에 나선다.

 

내년 총선과 일부 지역의 재보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북도당은  이번‘2019 경북여성정치아카데미’가 장기적으로는 경북 내 여성 정치지도자 발굴과 내년 총선을 대비하는 외연확대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수강대상은 경북 내 여성계 지도자, 여성당직자 및 당원, 그리고 정치참여에 관심 있는 지역 여성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경북도당은 오는 6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인, 대학교수, 리더십 대표 등을 강사로 초빙해 다양하고 실속 있는 프로그램으로 정치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강 특강으로는 자유한국당 전희경 국회의원이 ‘위기의 자유민주주의, 위기의 대한민국’에 대해서 강의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정치 아카데미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