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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자원봉사센터, 야단법석 놀아보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16 [16:55]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 (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기)는 지난 13일 군위읍 전통시장내 공연장에서 재능 나눔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야단법석놀아보     © 군위군

 

이날 행사는 군위읍 전통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한국부인회(회장 송곡지) 다과 봉사, 손사랑회(회장 김돌남) 손 뜸, 한국여성유권자연맹(회장 안창분) 손 마사지, 한국자유총연맹군위읍여성회(회장 권숙자) 전통놀이 체험, 삼육칼갈이봉사단(회장 정영애) 칼갈이, 녹색어머니회(회장 손은경) 교통지도 등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오일장을 찾아오는 지역민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드리기 위해 카네이션봉사단(단장 김영호) 음향 및 노래, 군위아사모(회장 홍유석) 아코디언, 느티나무(회장 이경숙) 오카리나와같은 재능 나눔 공연도 진행됐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문제해결을 위하여 다양한 단체와 연계하고 사회복지서비스 계발에 힘쓰고 있는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참여해 핸드드립으로 만든 아이스커피를 제공하며 행사진행에 도움을 줬다.

 

이번 재능 나눔 자원봉사 활동으로 군위 전통 시장에 활기를 불어 놓고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차와 그늘에서 안전하게 버스를 기다리며 다양한 봉사프로그램과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시장을 찾은 주민에게 호평을 얻었다.

 

박종기 센터장은 ‘야단법석 놀아보장은 전국민 프로젝트인 안녕캠페인의 일환으로 서로 안부를 묻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다양한 프로그램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아가 다양한 단체와 연계하여 지역 문화 활동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회기가 진행 될수록 주민의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조금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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