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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05/16 [17:12]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5월 14일 볼링, 당구 경기를 시작으로 5월 15일 배구, 5월 22일 테니스, 5월 29일 배드민턴, 스크린골프, 5월 30일 탁구까지 관내 희망하는 교직원들이 모여 2019 울진교육지원청 한마음 체육활동이 펼쳐진다.

 

해마다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교직원 체육대회를 개최하였지만 2019년부터는 대회에서 친목경기로 규모를 축소하여 교직원의 자발적인 체육 활동 지원으로 변경하였다. 이는 매년 교직원 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연습 등이 대부분 업무 시간 중에 이루어져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교직원과 사회적 시선도 그리 좋지 않은 것도 사실이었다. 

 

이에 교직원 체육대회의 모든 경기는 일과 후에 진행되며 개․폐회식 생략, 셀프카운팅, 로컬룰, 시상금에서 기념품으로 변경하여 승패 위주가 아닌 교직원 간 친목 형태의 체육 활동으로 펼쳐진다.

 

“골 깊은 산속에 깊은 물이 샘솟듯이 선생님(교직원)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합니다.”란 경상북도교육감(임종식)의 메시지처럼 희망의 또 다른 이름은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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