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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왜관읍 승격 70주년 기념‘칠곡사랑상품권 포인트 특별인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17 [17:56]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은 왜관읍 승격 70주년 기념하기 위해‘칠곡사랑상품권 포인트 특별인상행사’를 오는 6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 칠곡군 상품권     © 칠곡군

 

칠곡사랑상품권 구매시 현행 2∼3% 적립하던 포인트를 3∼5%로 인상하여 소상공인 소득 증대와 경기 회복으로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칠곡사랑상품권은 2011년 발매 이후 2019년 4월 현재까지 748억9천499만원 상당의 판매기록을 세웠다.

 

올해 설명절 포인트 특별인상행사(1.7.~2.8.)를 통해9억8천600만 원을 판매하여 2018년 같은 기간 판매 실적 6억1천778만 원에 대비하여 59.6% 증가한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상품권 활성화를 통해 구매자는 포인트 적립과 함께 현금처럼 사용하여 연말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고, 자영업자는 카드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어 일석이조를 효과가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이번 칠곡사랑상품권 포인트 특별인상행사로 침체된 소비심리가 살아나 지역경기가 부양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상품권 도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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