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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17 [11:29]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김천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2019년 경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 김천시, 경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개최     © 김천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경영 국가대표로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되는 이번 선발전에는 여자 개인혼영 간판 김서영(경북도청)과 접영 안세현(울산SK텔레콤)을 비롯해 김우민(부산체고), 문재권(서귀포시청), 양재훈(강원도청), 원영준(대전체육회), 이주호(아산시청), 이호준(영훈고), 김진하(경기체고), 박한별(화성시청), 양지원(구미체육회), 이희은(제주시청), 정소은(서울수영연맹) 등 국가대표 남녀 선수들이 총출동 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한국 수영의 미래를 이끌고 갈 국가대표 선발전을 김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번 대회에서 세계 수영을 제패할 수 있는 우수한 기량의 선수가 발굴되고, 좋은 기록도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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