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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주생명문화축제 ․ 제6회 성주참외페스티벌 성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0 [10:27]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는 참 즐겁다 !! 태봉봉 ~ 참외뿜뿜 ♬’을주제로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성밖숲 일원에서 개최된 2019 성주생명문화축제·제6회성주참외페스티벌이19일 폐막식을 끝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올해 참외 축제를 부활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던 이번 축제에는 성주군의 생명문화와 세계 최고 명품참외의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2019 경상북도 지정축제로 선정돼 명품 축제로 이미 인정받은 2019 성주생명문화축제·제6회 성주참외페스티벌은, 성주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와 어린이 및 가족 단위 관람객을 배려한 프로그램으로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한, 각 읍면의 특색있는 문화를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함께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됐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만족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특히 주제관인 생명문화관,세종대왕자태실에서 열린 생명선포식, 태봉안 의식 재현 퍼레이드 등을 통하여 너무 당연하게 여겨 지나치기 쉬운 생명의 가치에 대해 누구나 알기 쉽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베이비 페어’와 ‘베이비 올림픽’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족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으며, ‘생명사랑 유모차건강걷기대회’실시 예정 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하여 축제장 내 베이비올림픽장 내에서 레크레이션으로 진행했다.

 

36가족 139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게임으로 진행되어경기 내내 웃음꽃이 피었다. 행운권 추첨으로 유모차 2대와 안마기 6대를 증정하여 열기를 더 하였으며,참가자 모두에게는 아이용품으로 구성된 기념품을 안겨줬다.

 

특히, 올해는 참외축제의 부활을 알리며‘참외체험존’에서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외따기체험,참외낚시, 참외 큰것고르기, 참외반짝경매, 참외많이들기, 참외길게깎기, 참외다트, 마스크팩 체험 등 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명품 성주참외를 구입하기 위한 참외 판매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주말을 맞아 가족 관광객들에게 ‘생명존’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도시어부체험, 선비복 체험, 도자기 물레체험 등도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으며, 성밖숲 일원에서 운행되는 참외트램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성주군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주셔서 성황리에 마쳤음을 깊이 감사드리며, 자원봉사자와사회단체 및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군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명품 문화축제로 한걸음 다가간 것 같다.” 며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알차고 치밀하게 준비하여 성주생명문화축제·참외 페스티벌이 전국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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