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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포항북당협, 21대 총선 대비 조직개편

김정재 위원장, “위원회별 조직강화 통해 당협 활성화 외연확장”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5/19 [13:2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자유한국당 포항북당원협의(운영위원장 김정재)는 지난 18일 당협사무실에서 ‘여성·청년·홍보·디지털정당 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김정재 운영위원장 및 자유한국당 포항북당협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정재 의원실 제공


이날 출범식에서 김정재 국회의원을 비롯해 한창화, 박용선 도의원과 강필순 시의원, 김봉환 경북도당청년위원장과 당원들이 참석하여 새롭게 개편된 여성·청년·홍보·디지털정당 위원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여성위원회는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생활정치, 여성들의 정치참여를 실천할 계획이며, 만 45세 이하 당원들로 구성된 청년위원회는 젊은 세대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정책 발굴·제안 및 교류활동에 나선다.

 

또 홍보위원회는 소통을 통해 조직 강화 및 외연 확대뿐만 아니라 당 지지도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디지털정당 위원회는 SNS를 통한 적극적인 정당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날 임명된 이혜란 여성위원회 위원장, 박광열 청년위원회 위원장, 손애화 홍보위원회 위원장, 이용준 디지털정당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위원회의 발전과 조직적 활동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포항북당협은 보수 우파의 중심당으로서 균형 잡힌 정치지형을 만들어 더 큰 대한민국의 발전과 21대 총선을 대비한 지역 조직 강화를 위해 각급위원회를 새롭게 개편했다.

 

김정재 포항북당협 운영위원장은 “앞으로도 자유한국당 포항북당협은 본격적인 위원회별 조직 강화를 통해 당협 활성화와 외연확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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