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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잠사거리 인근 장례식장 건립 반대 집회 열려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5/20 [16:09]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경북 포항시 대잠동에 들어설 예정인 장례식장 건립반대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있다. 포항자이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입주민 300여명은 지난 16일 오후 포항지아아파트를 출발해 효자사거리와 대잠사거리 등을 돌며 '포항 관문 대잠사거리 장례식장 건립 반대'를 위한 촛불집회를 벌인데 이어 20일 오전 11시 부터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집회를 벌였다.

 

이날 집회에는  포항자이 아파트 입주민 등 70여명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장례식장 건립 반대 구호를 외치며 포항시민들에게 대잠사거리 인근 장례식장 건립 반대에 나사게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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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포항의 관문이면서 주거 밀집지역 대잠사거리 인근에 장례식장 건립이 말도 안되는 상식밖에 행동”이라며 “포항시가 행정소송에서 패소 했다하더라도 해당업체와 협의, 장례식장 건립이 취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하기도 했다.

 

포항자이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금지영 감사는 “지난 19일  포항시 홈페이지 열린시장실에도  ‘포항의 관문 대잠사거리 장례식장 건립 반대합니다’ 제목으로 시민청원 등을 올렸다”며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포항시민들에게 호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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