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산시, 우수기 대비 주요 건설 현장 기동감찰 나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0 [16:40]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는 우수기를 앞두고 주요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등 재난위험요인을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기동감찰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 경산시청 전경     ©경산시

 

이에 따라, 남천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공사, 대구대~평사간 도로개설공사 등 도급액 5천만 원 이상의 79개 공사 현장에 대해 6월 말까지 기동감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설계도서 및 시방서 기준에 따른 적정 시공, 안전시설 관리및 안전 취약지 공정관리, 현장품질관리, 안전점검 이행, 각종 민원 및 주민불편사항해소, 유사시 신속 대응 등 우수기 기간 중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실태 등이며 적발된 사항에 대하여는 개선·보완토록 할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주요 건설 현장의 기동감찰을 통해 부실시공 방지 및 예산낭비를사전에 차단하고, 건설 현장의 위험요소를 우수기 전에 제거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