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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캔탈로프멜론 본격 출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0 [16:29]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구미시는 20일부터 한달 동안 캔탈로프멜론이 45톤 정도가 본격적으로 출하된다고 밝혔다.

 

▲ 혈관 건강에 좋은 캔탈로프멜론     © 구미시

 

캔탈로프멜론은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이 일반멜론 대비 60배이상 함유하여 심근경색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질환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다.

 

봄과 가을 2회에 걸쳐 출하될 계획으로 안정적인 공급능력을 확보하였고 공동선별 과정을 거쳐서 유통시킴으로써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캔탈로프멜론은 우수한 기능성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재배하기가 까다로워 재배면적이 쉽사리 늘지 않았다. 이에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는 2016년부터 시험재배를 시작하여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재배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을 정립하였다.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농가에 재배기술을 보급하고 생산단지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시는 오랫동안 특화농산물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그 노력들이 멜론, 감자, 쌀 품목에서 성과가 나오고 있다. 캔탈로프멜론은 그 결실 중 하나이다.

 

아울러, 장세용 구미시장은 5월 15일 캔탈로프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구미시 농업 발전을 위해 이바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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