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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창립 8주년 기념, 'DGB Kids Dream Festival' 개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5/20 [16:20]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DGB금융그룹 (회장 김태오)은 창립8주년을 기념하고,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구 지역 아동센터 이용 어린이 천여명 등 총 1천2백여명을 초청해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제공한 ‘DGB Kids Dream Festival’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본 행사는 창립기념일 다음날 주말인 18일 칠성동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개최됐으며, 건물 지하3층부터 지상4층까지 총 7개층, 8개 섹션에서 공연, 운동회, 체험 등의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됐다.

 

▲ DGB 드림키즈 페스티벌 요리체험     © DGB금융그룹 제공

 

대구지역 84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센터장, 생활 복지사 1,200여명을 초청한 이곳에서 참가자들은 석고마임, 삐에로 공연, 마술공연 등의 볼거리를 즐기는 한편,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명랑운동회, 다양한 DIY, 요리 체험, 에어 바운스 등의 즐거운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창립8주년을 기념해 ‘Digital Global banking’을 목표로 한 DGB금융그룹의 슬로건에 맞춰 4차 산업과 관련된 테마장이 눈길을 끌었다. 드론, 3D, VR체험 등 대형 전문 기관을 찾아 경험할 수 있었던 최신 기술을 활용한 경험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매해 창립기념일에 즈음해 지역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는 DGB금융그룹의 김태오 회장은 금일 행사장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역아동센터를 신실히 운영한 시설장 8명에게 표창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어 대구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은 대표적인 아동 방과 후 돌봄 시설인 지역아동센터에 아동 중에서 학교와 센터 활동이 우수한 학생 8명에게 대구시교육감 명의의 상장과 선물을 전달하며 지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승준 센터장(한빛지역아동센터)은 “소수의 제한된 문화 행사 경험이 있었던 아동들이 놀이공원처럼 꾸며진 DGB를 찾아 마임, 마술 등의 공연 관람, 다채롭게 준비된 뷔페 식사, 직접 요리해 가져갈 수 있는 쿠키 만들기 등의 선물같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하면서 “다양한 후원을 해주는 DGB금융그룹이 창립일을 기념해 대규모로 마련한 자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꿈나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손잡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지역 아동을 위한 세분화되고 체계적인 후원활동을 하고 있는 DGB금융그룹은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 운영(DGB대구은행 대명동 지점 소재, 2012년 개소), ‘DGB금융그룹 회장기 헐크 이만수 리틀야구대회’ 개최 예정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태오 회장은 “2011년 종합금융그룹으로 출범한 DGB금융그룹은 창립 8주년을 맞아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도약한다. 이같은 발전에는 지역민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 않기 위해 창립기념일마다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DGB금융그룹은 수요자 중심의 특화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과 함께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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