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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사랑상품권, 7월 1일부터 가까운 농협에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1 [11:10]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주】이성현 기자= 영주시는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지역 농협과 영주사랑 상품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영주사랑 상품권 만원권 앞면     © 영주시

 

이날 협약식은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영주시지부, 영주농협, 영주축협, 풍기농협, 안정농협 등 5개 농협기관장이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품권 판매 및 환전 업무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관내 29개 농협 각 지점은 상품권 판매 대행점으로 지정돼 영주사랑상품권 판매 및 관리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영주사랑 상품권은 영주시 관내에서만 현금처럼 유통·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력화를 통한 매출증대 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일(월) 오전 9시부터 일제히 유통된다.

 

영주시는 전국 최초로 지류식 상품권과 모바일 영주사랑 상품권을 동시에 발행한다. 지류식 상품권 구입처는 관내 농협이며, 모바일식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앱을 다운받아 구입, 환전 및 결제가 가능하다.

 

시는 구매자나 소상공인이 더 편리하게 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00여개 가맹점을 확보할 예정이다. 현재 가맹점은 모집 중에 있고 가맹점 지정을 원하는 업소는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사업자 등록증 사본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영주시는 상품권 출시를 기념해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출시기념 특별할인행사도 준비 중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사랑 상품권 발행으로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상품권을 발행해 지역자금 역외유출 방지와 지역상권 활력 회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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