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주시, 발빠른 대응과 준비로 "경북도 최고 성적 낸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2 [11:53]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주】이성현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시장, 부시장, 국‧소장, 실‧단‧과‧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군평가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장욱현 영주시장이 시군평가 추진상황보고회에서 당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 영주시

 

이날 보고회는 전년도 시군평가 결과를 되짚어보고 영주시의 전반적인 성과와 금년도 목표, 실적제고를 위한 향후 추진계획 등 체계적인 합동평가 대응체계를 정비해 우수한 실적을 거양하고자 개최하게 됐다.

 

영주시는 이미 2019년 시군평가 대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4월 148아트스퀘어에서 지표담당 팀장과 담당 직원 등 총 120여명을 대상으로 지침시달회의를 개최하는 등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시군평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시는 개별 지표에 대한 각 부서별 자체계획에 따라 부진지표에 대해 담당자 면담 등을 통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등 평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양정배 부시장은 “앞으로도 매월 대책보고회와 담당자 면담 등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군평가에 대응할 계획”이라며, “여느 해보다 일찍 준비해온 만큼 금년에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에서 실시하는 합동평가 및 시군평가는 국가위임사무와 도정역점시책에 대해 평가한다. 올해는 합동평가 5개 분야에 94개 지표와 도정역점시책 10개 지표 등 총 104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