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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署, 마약류(향정)위반 무더기 검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5/22 [16:2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김한섭) 형사과는 3개월간 마약류 유통 및 투약 사범 집중 단속을 벌여 A씨(52세) 등 10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검거해 이 중 3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A씨 등 3명은 지난 4월말께 모텔 등지에서 메스암페타민(일명 필로폰)을 1회용 주사기를 사용해 5회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구속했다.

 

B씨(40세) 등 7명은 지난 2017년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불면증 치료제인 졸피뎀 성분이 함유된 향정신성의약품 352정을 병원에서 처방받아 피의자들 상호간 제공하거나 수수 받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남부서는 최근 졸피뎀 등이 성범죄에 악용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의료용 마약류 불법유통 사범에 대해 철저히 수사 할 계획이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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