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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농촌일손돕기 본격 나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2 [16:59]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촌일손돕기추진센터를 설치해 고령농가와 영세농가를 중심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 2018년 실시한 칠곡군 농촌일손돕기     © 칠곡군

 

우선 지원대상은 모내기, 과실솎기, 마늘, 양파수확, 콩, 감자 파종, 지주세우기, 농로작업, 비닐하우스 철거, 폐비닐 수거, 환경정비 등 이며 실과소(직속기관)는 읍·면과 협의해 일손돕기 희망농가 일자, 장소 등을 선정하여 실시한다.

 

칠곡군 관계자는 “일손 돕기는 5~10명씩 분산하여 실시해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에 되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 농림정책과 직원 20여 명은 오는 24일 가산면 송학리 소재 농가에 사과적과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를 실시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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