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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6차산업 창업 명품도시 만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2 [16:56]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2일 글로컬 6차산업 창업문화센터 선큰광장에서 지역 농민단체 및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글로컬 6차산업 창업문화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창업문화센터 개소식     © 경산시

 

진량읍 내리리에 위치한 ‘글로컬 6차산업 창업문화센터’는 2016년 6월 농림축산식품부의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하는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시범사업[사업비 96억(국비 56억, 시비 40억)]의 일환으로 2017년 7월 문천지 매립공사를 시작으로 2018년 4월에는 건축 및 조경공사를 착공했고 2019년 5월 센터를 개소하여 현재 입주기업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하는 ‘글로컬 6차산업 창업문화센터’는 6차산업과 관련된 예비창업자에게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원활한 창업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을 활용하여 여러 가지 상품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창업문화를 조성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산시는 ‘글로컬 6차산업 창업문화센터’ 개소를 계기로 그동안 농산물에 대한 단순 생산을 넘어 식품가공, 판매, 체험 등 6차 산업의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어가겠다는 복안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개소식 기념사에서 “우수한 창업환경의 기반 위에 10개 대학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농업인들이 상호 교류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농촌의 창업 모델을 구축을 통해 경산시가 6차산업 창업문화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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