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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항남‧북부경찰서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연중 홍보와 단속으로 건전한 납세문화정착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5/22 [17:34]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22일 ‘전국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을 맞아 포항남‧북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지방세 및 주정차 위반, 의무보험미가입, 속도위반 등 각종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와 남‧북부경찰서가 합동으로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포항시와 남‧북부경찰서는 차량탑재 번호판 인식장비, 스마트모바일영치 시스템, 경찰서 단속기기 등 최신 장비를 활용하여 강도 높은 영치 활동을 펼쳤다.

 

번호판 영치 대상으로는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자, 차량 관련 과태료를 장기간 상습 체납한 차량,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4회 이상 징수촉탁이 된 체납차량 등이 해당되며, 포항시는 이번 합동 단속으로 총 165대의 체납차량을 영치했으며, 채납액은 101백만 원이다.

 

한편 이번에 단속된 차량의 소유자는 영치된 번호판을 돌려받기 위해서는 체납액을 완납한 후 영치부서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연중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실시해 건전한 납세문화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체납된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를 하루빨리 자진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시는 2015년부터 번호판 영치를 전담하는 ‘무한추적징수팀’을 가동해 체납차량에 대해 시내 전역에서 매일 단속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지금까지 총 759대를 영치하여 559백만원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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