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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찰서․우체국에 태양광 설치한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2 [18:2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도내 국가 지정 공공기관(경찰서, 우체국)의 건물옥상과 주차공간 128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국비사업의 설치기업 선정공모에 지역기업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국비 115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사업비 규모는 708억원이며 태양광 발전시설 24,175㎾ 중 경북지역은3,928㎾로 전국(16.2%)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경북지역 설치기업 선정 공모신청에는 총 13개 컨소시엄이 참가해 전국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으나 지역기업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실시로 타 시도의 대기업 컨소시엄을 제치고 지역기업 컨소시엄이 최종결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경북도 컨소시엄 주관기업은 ㈜한남전기통신공사이며 협력기업으로 세한에너지㈜, ㈜씨에스텍, (합)광명전설, ㈜서보, 에이펙스인텍(주) 등 총 6개사다.

 

전강원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앞으로도 경북도내 신재생에너지전문기업을 경쟁력 있는 우수기업으로 육성․지원하고 지역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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