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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애인 한마당 큰잔치 열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3 [14:28]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시는 23일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장애인의 인식 개선과 장애인 복지증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15회 안동시 장애인 한마음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15회 안동시 장애인 한마당 큰잔치     © 안동시



이번 행사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 지역 장애인 단체장과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타의 모범이 되는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증진 및 장애인 단체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각종 표창이 수여됐다. 

 
기념식에 이어 열리는 한마당 큰잔치에는 장애인단체에서 펼치는 다양한 공연과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 흥겨운 행사가 진행됐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장애인의 날 행사가 장애인들이 용기를 가지는 희망의 날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물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앞장서서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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