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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첫 폭염주의보 발효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5/23 [13:4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5월23일 11시부터 2019년 첫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이틀연속으로 일 최고기온이 33ㅊ 이상일 때  발효된다. 대구기상청은 다음 날인 24일은 일 최고 기온이 35˚c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어르신과 어린이 등은 물론 성인들도 햇볕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물도 자주 마시는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대구는 2014년도에 5월 31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계속해서 5월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고, 2018년도만 6월 2일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가 올해 다시 5월에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 2018년 권영진 시장 폭염현장 점검 복현오거리 그늘막 쉼터 방문     ©대구시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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