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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맛앤락 팜파티 참가자 위생교육 실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5/23 [17:39]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23일 제8회 포항 맛앤락 팜파티와 제5회 야심만만식도락 축제에 참가한 56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가 제8회 포항 맛앤락 팜파티와 제5회 야심만만식도락 축제에 참가한 56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갖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위생교육은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각 참가자별 준비사항과 반드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 등 위생, 청결과 안전에 대해 중점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식재료 냉동, 냉장 보관관리를 철저히 하여 식중독 예방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팀별 부스 및 행사장 주변 정리 정돈과 가스, 전기 시설은 수시로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토록하고 소화기 사용법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요령을 숙지토록 했다.

 

또한, 각 참가자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건강진단수첩을 발급받아 한시적 영업허가신청하고 또 참가자 전원 위생복, 위생마스크, 위생용품 등 행사용품을 지원했다.

 

정영화 환경식품위생과장은 “청년농부와 셰프가 함께하는 맛앤락 팜파티 축제와 요리에 관심 있는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푸드버스킹 대회는 참가자별 요리작품으로 경연 및 판매가 이루어지는 만큼 시민에게 참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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