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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을지태극연습 준비에 만전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5/23 [17:0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을지태극연습을 성공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모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 국가위기대응연습 및 비상대비태세확립을 위한 을지태극연습 안내(포스터)     © 행정안전부 제공

 

올해 을지태극연습은 정부 연습인 ‘을지연습’과 한국군 단독훈련인 ‘태극훈련’을 통합해 시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국가비상대비 연습으로, 범국가적 대형복합 재난 발생을 가정한 ‘국가위기대응연습’과 비상대비태세확립을 위한 ‘전시대비연습’으로 실시한다.

 

1부 국가위기대응연습 기간(5.27~5.28)에는 지진 발생으로 인한 위기대응 연습을, 28일 국지도발 상황 발생 이후에는 전시대비 연습으로 전환되어 실시될 예정이다.

 

2부 전시대비 연습(5.28~5.30)에서는 국지도발에 따른 통합방위협의회 및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이어 29일에는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현안 과제토의, 남구청 실제훈련 등을 실시한다.

 

특히, 시는 시민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29일, 30일 양일간 시청 광장에 해병대1사단 전투장비를 전시하여 전투장비 탑승 등 체험을 할 수 있는 안보체험 학습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을지태극연습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시민 참여를 유도해 내실 있는 훈련이 되도록 하고, 포항시의 재난대응태세와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여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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