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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봉자연휴양림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7 [10:59]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상주시는 성주봉휴양림이 여름철을 앞두고 깨끗하고 안전하게 손님맞이를 하기 위해지난 23일, 24일 양일간 휴양림 지구 내 건물 도색, 쓰레기 분리수거장 정비, 풀 깎기 및 미끄럼방지 포장재 설치 등 대대적인 작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 성주봉자연휴양림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     © 상주시

 

높은 산지에 위치한 휴양림의 특성상 급경사로 구간에서의 이탈 사고 위험이 높았던 도로도 정비했다.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미끄럼 방지 포장재를 새로 칠했다. 또 건물 도색 및 풀 깎기 등의 작업을 통해 휴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001년에 개장한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청정 자연 속에 숲속의 집,산림휴양관, 수련관, 힐링센터 등 쾌적한 편의시설을 갖추어 연간 7만여 명이 찾는 지역의 대표적 휴양지로 자리 잡고 있다.

 

한방단지 관계자는앞으로도 “성주봉자연휴양림을 찾는 손님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휴식과 휴양을 즐기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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