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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위원장, ‘2019 포항만화축제' 참석

“VR 동화구연 콘텐츠, 차세대 놀거리·먹거리로 삶의 질 높일 것”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5/26 [11:4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포항시북구 오중기위원장(前청와대 선임행정관)은 지난 24일 포은도서관에서 열린 ‘2019 포항만화축제 VR동화구연’에 참석해 어린이들과 직접 체험하고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모색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위원장(포항,북구)이 2019 포항만화축제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포항시북구 지역위원 재공


오 위원장은 지난 7일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한‘공간체험형 실감 콘텐츠파크 구축’논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정부기관 R&D 책임자 및 동국대 미디어학부 교수 등과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오중기 위원장은 “공간증강 기술이 이번에는 동화구연 콘텐츠만 선보였지만 향후 우리 지역특성에 맞게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관광 상품으로서 경제성도 기대되고 있다며, 이러한 기술들이 포항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쓰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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