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동시의회, 영농철 부족한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7 [15:26]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시의회(의장 정훈선)는 지난 24일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30명이 함께한 가운데 녹전면 신평리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 적과, 사과밭 잡초 제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 농촌일손돕기     © 안동시의회

 

이날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현실을 인식하고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농민들의 애타는 마음이 다소나마 해소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두 팔 걷고 나선것이다.

 

정훈선의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올 가을 풍성한 사과수확으로 농민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과수농가에서는 “바쁜 영농철 일손이 부족해 어려워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적기에도와줘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안동시의회는 ‘다가가는 민생의회, 다가오는 행복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농촌일손돕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나눔과 사랑의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