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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담벼락에 색을 입히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7 [15:15]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장근종)는 지난 25일 소보면 위성1리 마을회관 앞에서 군위 지역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증진교육을 위해 관내 1388청소년지원 단원들과 효령 중·고등학교 학생30여명이 함께 마을벽화그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 담벼락에 색을 입히다     © 군위군

 

이날 프로그램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원인 ‘그리담’ 운영자 이윤정 회장 외 다수의 단원들과 효령 중·고등학교 솔리언또래상담자들이 함께 노후된 벽면에 밝은 그림으로 채색하여 마을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

 

이날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마을 어른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예쁘게 담장을 칠하면서 힘들지 않았고 주말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서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장근종은 “주말에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에 봉사활동을 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배려하는 기회를 가져서 좋았다.” 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행복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겠다.” 라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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