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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과학대 교직원, 중국 단기 연수로 글로벌 역량 강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9 [16:20]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과학대학교는 지난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간 중국의 자매대학인 삼문협직업기술대학교(三門峽職業技術學院)와의 파트너십 향상과 우호 협력 관계 증진 및 본교 교직원의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해 중국 서안(西安)와 삼문협(三門峽) 지역을 방문하는 ‘2019학년도 교직원 중국 단기연수’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국 삼문협직업기술대학교는 본교의 자매대학으로 2015년부터 본교와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국제교류처 최연숙 처장을 비롯한 중국 단기 연수단(총 15명) 일행은 삼문협직업기술대학을 방문하여 대학 캠퍼스를 탐방하고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전기공정과 등 주요 학과의 실습센터를 참관했다.

 

양 대학이 함께 한 국제교류협력 좌담회에서는 공동 학술세미나, 단기연수, 공동교육과정 등의 다양한 영역의 국제교류협력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향후 대학의 발전을 위한 국제교육교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삼문협직업기술대학교와 연계되어 있는 삼문협시중앙병원의 관계자를 만나 중국 의료간호학부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에 대한 현황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향후 본교 간호학과 학생들의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중국 연수단 일행은 서안의 진시황릉 병마용갱, 황하댐, 앙소문화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중국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끼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단기연수에 참여한 교수님들은 “중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삼문협직업기술대학교의 관계자들이 우리 연수단을 맞이하고 환영하는 모습을 통해 중국의 손님 접대 문화를 직접 실감하고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 “중국의 문화와 향기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고 중국의 진정한 매력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중국 삼문협직업기술대학교와 함께 진행할 공동교육과정 개발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큰 발판이 될 것을 확신한다 ”라고 소회를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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