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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설···한국가스공사 사장 후보 3명 압축說

5명압축 개인자료 제출받아 이달 중 기획재정부에 심사 의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29 [21:3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8개월 째 공식인 사장 선임을 위해 지난 달 재공모 결정까지 감행한 한국가스공사(이하 공사)가 두 차례 후보 압축을 하는 등 선임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재공모에 도전한 10명의 후보들 가운데 서류 심사를 통해 1차 압축을 실시했다. 임추위는 또, 이달초 2차로 면접을 통해 5명으로 압축한 상태다. 임추위는 이들 5명의 후보자들의 개인 자료를 제출받아 현재 검토 작업에 있으며, 이달 중으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운영위원회(공무위)에 심사를 의뢰할 것으로 알려졌다.

 

압축된 5명은 내부 3명과 외부 2명으로, 강대우 전 동아대 자원공학과 교수와 김광진 한양 LNG사업부분 사장, 김영두 가스공사 기술 부사장 겸 사장 직무대행, 장진석 아프리카-한국경제개발협력위원회부회장, 채희봉 연세대 특임교수 등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임추위가 공운위에 심사를 의뢰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유력하다며 3차 압축 명단이 돌고 있다. 본지가 공사 주변에서 돌고 있는 설을 종합해보니 대략 강대우 교수와 김영두 사장직무대행, 채희봉 특임교수 등이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재부와 임추위의 공식적 입장이 없음에도 이 같은 설이 돌아다니는 데드 이들의 발자취와 역량 때문인 것으로 짐작된다. 다만 이들에 대한 소문이 아직은 설에 지나지 않는다. 검증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무엇보다 실사를 앞두고 있는 데다 공사 주총 의결, 산업부장관 재청, 대통령 재가 등 갈 길이 멀다. 때문에 유력하다는 것은 그들이 임명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단순한 바램일 뿐이며, 내정이 되었다는 등의 소문 또한 있을수 도 없을 뿐 아니라 있어서도 안 된다는 우려 섞인 분위기도 감지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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