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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최경주 교수 ‘4차 산업혁명과 전자상거래 혁신’ 출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5/30 [14:1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계명대는 전자무역학전공 최경주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4차 산업혁명과 전자상거래 혁신(에이드북, 369P, 24,000원)’이라는 책을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 최경주 계명대 전자무역학전공 교수 저서 '4차 산업혁명과 전자상거래 혁신'     © 계명대

 

이 책은 총 10개의 쳅터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글로벌 경제는 성장률의 정체가 지속되며 전 세계적으로 성장 동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으며, 세계 경제는 3%대 성장이 지속되는 뉴노멀 (The New Normal) 시대에 봉착하고 있다. 선진국 경제는 2%대, 신흥국 경제는 4%대 전후의 저성장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다.

 

4차 산업혁명’은 글로벌 경제 및 산업, 노동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우주항공, 생명공학,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술적 하드웨어 등의 주요 기술과 연관성이 높아 해당 산업의 구조 변화도 예상됨에 따라 전자 상거래 분야에 있어서도 아마존, 이베이 알리바바 등의 업체 들이 물류 및 구매 업무에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e 비즈니스 모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전자상거래는 소매 유통산업의 일대 혁신을 가져오며, 합리적인 구매 유도를 통해 저렴한 가격과 품질, 신속한 배송 등 서비스 향상에 따라 급속히 소비자층이 확대되고 있어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전자상거래 분야가 진입장벽이 낮다는 일반적 인식과 달리 브랜드 인지도 확보, 고객 충성도, 상품 구색, 판매 노하우 등에서 우위를 확보한 상위 몇몇 업체 위주로 시장 경쟁구도가 재편성되는 추세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마존, 이베이, 타오바오 등 유수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사례를 통해 내용을 풀어나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5G 등 초고속인터넷통신망이 발달되고 인터넷 사용률이 그 어느 국가보다 활발한 우리나라의 경우 B2C 전자상거래의 성장세 전망하고 있다. 최근 디지털 가전, 노트북, 명품 등 고가품의 판매 확대 뿐 아니라 온라인구매자의 재구매율 증가, 신규 인터넷이용자 및 구매자의 증가로 인해 지금까지의 성장세는 향후 지속될 것으로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최경주 교수는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지방과학기술진흥협의회 위원, 아시아 리서치 포럼 의장, 조달청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렌차이즈 실무경영, 전자상거래 SCM, 수퍼마켓 경영론, 생활과 경제, e-Trade시대의 무역공급망 관리, 중동지역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할라식품인증시스템론 등 17편의 책을 저술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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