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자유한국당 포항북당협, 전몰학도충혼탑 및 전승기념관서 구슬땀

- 김정재 위원장, “국민 속으로 들어가는 민생 정치 일환 지역 봉사활동 지속해 나갈 것”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5/31 [14:22]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자유한국당 포항북당원협의회(위원장 김정재)는 31일 ‘국민섬김의 날’을 맞아 용흥동에 위치한 전몰학도충혼탑과 전승기념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자유한국당 포항북당협 당원들이 31일 용흥동 전몰학도충혼탑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포항북당협 제공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차동찬, 배상신 시의원을 비롯한 당원봉사단 30여 명이 참석해 전몰학도충혼탑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전승기념관 청결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정재 국회의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안보 체험 교육의 장인 충혼탑과 전승기념관을 친숙한 장소로 가꾸고자 봉사활동을 가졌다”면서 “진정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지난달 26일 영일대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나눔한국당, 국민섬김의 날’로 지정해 당원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