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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울릉당협, ’나눔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 환경정화활동‘ 펼쳐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5/31 [16:36]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당원협의회(위원장 박명재)는 31일 포항국제불빛축제를 앞두고 형산강 일원에서 ‘나눔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 형산강 고수부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당협 당원들이 형산강 고수부지 환경정화 활동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포항남 울릉지구당 제공


포항남·울릉당협 당원 및 해도동 각 자생단체 회원 200여 명은 이날 형산강 주변의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포항국제불빛축제에 참석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박명재 의원은 “포항국제불빛축제를 관람하기 위해 찾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포항남·울릉 당협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해 시민들에게 더욱 인정받는 당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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