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북문화관광공사, 지역 어린이들과 팝콘데이 행사 진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03 [14:46]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월 31일 지역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문화행사 무료 관람을 지원하는 팝콘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 씨네큐에서 어린이들이 알라딘을 관람하고 있다     © 경북문화관광공사

 

팝콘데이는 경북문화관광공사가 평소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계층의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2014년 처음 시작해 올해 5년차를 맞았으며 그동안 1,430명이 공연과 영화를 무료로 관람했으며 이날 지역아동센터 6개소, 140명의 어린이가 팝콘과 음료를 먹으며 ‘알라딘’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는 보문관광단지 내 영화관 ‘시네큐’와 손잡고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욕망을 소재로 다루었으며, 남이 만들어주는삶을 살지 말고 너의 삶을 살아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영화다.

 

공사는 이 외에도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위한 조손, 한부모,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해피투어 등 어린이를 위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조 사장은"우리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모두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문화향유를 위한 지원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