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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의 6월은 초록빛으로 눈부시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03 [14:29]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시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일정으로 제2회 안동호 섬마을 청보리 축제가 진행된다고 3일 밝혔다.

 

▲ 안동 청보리밭축제     © 안동시

 

이를 위해 안동섬촌영농조합법인은 안동시 도산면 의촌리 경관단지에 26ha의 청보리밭을 조성했다. 

 

청보리밭 축제가 열리는 이곳은 지난 30여 년간 낙동강 상류 수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경작이 이루어져 농약에 의한 부영양화 등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를 가지고 있던 곳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안동시·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안동상공회의소·의촌리 마을주민이 함께 노력해 친환경 경관 단지를 조성했고, 당시 전국에서 4일간 4만여 명이 방문해 관광명소로서의 가능성은 입증했다. 이를 기반으로 한 올해 축제는 의촌리 마을주민 주관으로 열려 더욱더 의미가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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