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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안재관 과장,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장 표창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6/07 [16:0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다스는 안전환경팀 안재관 과장이 근로자 권익 보호와 안전문화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다스에 따르면 안재관 과장은 지난 5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9 경주지역 중대산업재해 근절 무재해 결의대회’에서 수상했다.

 

▲ ‘2019 경주지역 중대재해 근절 무재해 결의대회’에서 다스 안재관 과장(가운데)이 이정인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장(왼쪽)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주)다스 제공

 

안 과장은 안전보건공단 인증 6년2개월 연속 무재해 4배수 달성, 3년 연속 안전보건 공생협력 우수등급 평가(2015년·2016년 A등급 2회, 2017년 A+등급 1회) 등의 공적을 쌓았다.

 

안재관 과장은 “안전수칙 준수가 안전문화로 습관화 돼야 안전준수의 상향평준화를 이룰 수 있다”며 “자율 안전문화 실천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가져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 대한산업안전협회 포항지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다스, 발레오전장, 일진베어링 등 경주지역 15개 사업장 안전담당 임원과 팀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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