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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생명사랑을 위한 번개탄 판매개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12 [14:25]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2019년 자살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생명사랑 실천가게 5개소를 선정해 지난 10일부터 현판 및 스티커 부착과 함께 번개탄 판매개선 활동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 생명사랑 스티커 부착모습     © 성주군

 

자살사망 수단 중 가스중독이 3위를 차지하는 가운데‘생명사랑 실천가게’는 일산화탄소(번개탄) 중독으로 인한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번개탄을 진열대가 아닌 보이지 않는 곳에 진열 하거나, 구 매자에게 번개탄 용도를 물어보는 등 번개탄의 위험성을 안내하며 번개탄을 구매하는 손님께 직접 꺼내 드리며 우울해 보이는 사람 에게 한번 더 관심을 갖도록 하는 생명사랑 실천 활동을 하게 된다.

 

생명사랑 실천가게에서 판매되는 번개탄 포장지에는 “일산화탄소 중독은 뇌손상, 심장손상 등 심각한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다” 는문구의 홍보 스티커가 부착 되어있고, 번개탄의 올바른 사용방법 안내문이 동봉되어 있다.

 

위생이 양호하지 않거나 에너지가 없어 보이는 번개탄 구매자나 번개탄과 술, 테이프, 라이터 등을 한꺼번에 구입 하는 자가 있을 시상담전화 1393으로 문의하면 정신건강 상담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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